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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CRM으로 비수기 환자를 늘리는 3가지 방법

비수기 신환 유치가 어려울 때, 병원 CRM으로 기존 환자를 다시 움직이고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해 재진과 자연스러운 소개까지 이어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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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준
Jun 17, 2026
병원 CRM으로 비수기 환자를 늘리는 3가지 방법
Contents
1. 이벤트와 관련 있는 기존 환자에게 제대로 알리기2. 들어온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하기3. 환자관리 자동화로 재진과 자연스러운 소개까지 연결하기비수기에는 이벤트 이후의 흐름까지 달라져야 합니다
신환 유치가 어려워지는 비수기에는 기존보다 할인율을 높이거나, 평소에는 진행하지 않던 시술 이벤트를 새롭게 여는 병원이 많습니다.
 
하지만 혜택을 키워도 환자 반응이 기대만큼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벤트의 성과는 혜택의 크기뿐만 아니라 누구에게 알리고, 문의부터 방문 이후까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병원 CRM을 활용하면 이미 병원에 쌓여 있는 기존 환자를 다시 움직이고, 들어온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하며, 방문 이후의 재진과 소개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수기 환자를 늘리기 위해 병원 CRM을 활용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이벤트와 관련 있는 기존 환자에게 제대로 알리기

 
비수기 이벤트를 시작하면 대부분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광고부터 집행합니다.
 
하지만 병원에는 이미 한 번 이상 방문했거나 상담을 통해 관심을 보였던 기존 환자들이 쌓여 있습니다.
 
과거에 관련 시술을 받은 환자, 상담 후 예약하지 않았던 환자, 일정 기간 방문이 뜸해진 환자처럼 적절한 계기가 생기면 다시 병원을 찾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들입니다.
 
다만 기존 환자에게 이벤트를 알리는 방식에 따라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체 환자에게 동일한 문자를 한 번에 보내면 이전 진료나 관심 분야와 관계없는 내용까지 전달됩니다.
 
텍스트 중심의 문자만으로는 이벤트 내용을 충분히 보여주기도 어렵습니다.
 
애프터닥의 재진마케팅은 환자의 진료·시술 이력 등을 기준으로 대상을 세밀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시술을 받았던 환자나 관련 시술을 문의했던 환자만 선별해 이벤트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애프터닥을 활용하면 친구 추가 여부와 관계없이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 카드로 이벤트 내용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notion image
*실제 병원에서 발송 시 병원의 카카오톡 채널로 발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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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
애프터닥 방식
채널
문자 발송
친구 추가 없이 카카오톡으로 발송
대상
전체 환자 일괄 발송
시술 이력별 분류
메시지 콘텐츠
텍스트 중심 안내
맞춤형 이미지 카드
 
즉, 같은 이벤트라도 전체 환자에게 동일한 문자를 보내는 것과,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선별해 이미지와 함께 전달하는 것은 환자가 받아들이는 방식과 반응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notion image
 
따라서 할인율을 더 높이는 것과 함께, 현재 이벤트가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기존 환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애프터닥은 병원에 쌓인 환자 데이터를 재진마케팅에 활용해, 기존 환자를 다시 병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들어온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하기

 
기존 환자에게 이벤트를 알린 뒤 문의가 들어왔다면, 다음 단계는 그 관심을 실제 예약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환자가 원하는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거나 담당자마다 안내가 달라지면 어렵게 들어온 문의도 상담에서 끝날 수 있습니다.
 
특히 신환 유치가 어려운 비수기에는 새로운 문의를 늘리는 것과 함께, 들어온 문의가 자연스럽게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응대 환경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직원이 모든 진료와 시술 정보를 외우고, 언제나 같은 수준으로 응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새로운 직원이 상담하거나 문의가 몰리는 시간에는 안내 내용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애프터닥에서는 환자와 상담하는 중에 필요한 매뉴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원은 채팅 화면에서 시술별 안내 내용과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별도의 문서를 찾거나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tion image
 
이를 통해 직원이 바뀌거나 업무가 몰리는 상황에서도 원장님이 정한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벤트로 만든 환자의 관심이 실제 예약까지 이어지려면, 일관된 응대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3. 환자관리 자동화로 재진과 자연스러운 소개까지 연결하기

 
환자가 예약 후 병원에 방문했다면 이후의 관리도 중요합니다.
 
이벤트를 통해 환자를 유치하더라도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난다면 비수기마다 새로운 환자를 다시 확보해야 합니다.
 
진료나 시술 후 필요한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적절한 시점에 경과를 확인하며, 다음 관리가 필요한 시기를 알려주는 재진관리가 이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환자마다 진료 내용과 관리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직원이 이를 일일이 기억하고 연락하기는 어렵습니다.
 
담당자의 업무 상황에 따라 일부 환자의 관리가 빠질 수도 있습니다.
 
애프터닥의 환자관리 자동화를 활용하면 환자의 진료 일정에 맞춰 필요한 안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진료 직후에는 주의사항을 보내고, 이후에는 경과 확인이나 다음 방문 시기에 맞는 안내를 자동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notion image
 
환자 입장에서는 병원이 방문 이후에도 자신을 꾸준히 챙기고 있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리 경험은 재방문뿐만 아니라, 환자가 가족이나 지인에게 병원을 소개할 가능성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소개를 직접 요청하기보다 환자가 주변 사람에게 안심하고 소개할 수 있을 만큼 꾸준히 관리받는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비수기에는 이벤트 이후의 흐름까지 달라져야 합니다

 
비수기 환자를 늘리기 위해 할인율을 높이거나 새로운 시술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벤트의 혜택만 키운다고 환자 반응이 반드시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병원에 이미 쌓여 있는 기존 환자에게 이벤트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들어온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하며, 방문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재진마케팅으로 기존 환자 활용
  • 상담 매뉴얼로 예약 전환
  • 환자관리 자동화로 재진과 자연스러운 소개까지 연결
 
애프터닥은 기존 환자에게 이벤트를 알리는 단계부터 문의 상담, 방문 이후의 환자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병원 CRM입니다.
 
신환 유치가 어려운 비수기라면 이벤트의 할인 폭뿐만 아니라, 병원이 이미 보유한 환자를 다시 연결하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흐름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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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와 관련 있는 기존 환자에게 제대로 알리기2. 들어온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하기3. 환자관리 자동화로 재진과 자연스러운 소개까지 연결하기비수기에는 이벤트 이후의 흐름까지 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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