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CRM, 이제 병원 문자를 카카오톡으로 완전히 대체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로 문자 비용 줄이고, 친구 0명 병원도 전수환자 개인화 재진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희준's avatar
Jan 14, 2026
병원 CRM, 이제 병원 문자를 카카오톡으로 완전히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병원에서 광고 메시지를 보낼 때 가장 큰 고민은 '도달 범위'와 '비용'이었습니다.
 
카카오 친구톡은 채널 친구에게만 보낼 수 있고, 알림톡은 정보성 안내로만 제한되어 있어 결국 비용이 비싼 일반 문자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25년 5월, 카카오는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채널 친구가 아니어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브랜드 메시지'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채널 친구 5만 명 이상'이라는 까다로운 사용 조건 때문에 병원들에게는 여전히 먼 나라 이야기였는데요.
 
애프터닥은 병원들이 이러한 제약 없이 효율적인 타겟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이 '5만 명'이라는 장벽을 제거했습니다.
 
이제 친구 수가 0명인 병원도 문자의 대안인 브랜드 메시지를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림톡, 친구톡, 브랜드메시지 한 눈에 비교하기

 
구분
브랜드 메시지
친구톡
알림톡
발송 대상
마케팅 수신동의 환자
병원 플러스 채널 친구
번호가 있는 모든 환자
광고 메시지 가능 여부
가능
가능
불가
채널 친구 필요 여부
없음
필요
없음
 
 
 
 

중요한 건 '수단'이 아닌 '개인화'입니다

 
일반적으로 CRM에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메시지가 고객이 선호하는 채널로 도착했느냐"입니다.
 
하지만 진짜 성과를 가르는 기준은 "얼마나 개인화된 메시지였느냐"에 있습니다.
 
그동안 문자나 카카오톡 모두 환자를 그룹별로 나누어 보내는 것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늘 담당자의 수동 작업이 전제되어야 했죠.
 
환자 데이터를 추출하고, 엑셀로 정리하고, 다시 업로드하는 번거로운 과정 말입니다.
 
애프터닥은 이 과정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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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이미 치료 유형별로 나뉘어 있는 상태에서, 필요한 그룹을 선택해 클릭 몇 번만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발송합니다.
 
타겟팅이 정확해지니 같은 메시지를 보내도 불필요한 발송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메시지 비용도 한 번 더 절감됩니다.
 
 
 
 

결론: 친구 0명으로 시작하는 '전수환자 기반 재진 마케팅'

 
결국 브랜드 메시지를 도입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재진 마케팅'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5만 명의 친구를 모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효과 없는 문자 마케팅에 예산을 낭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제 애프터닥과 함께 친구 0명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를 도입해 보세요.
 
우리 병원의 전수 환자를 활용한 정교한 재진 마케팅이 재방문율과 매출의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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