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Q1. 르비브의원은 어떤 병원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Q2. 병원을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나 철학은 무엇인가요?Q3. 개원 초기, 애프터닥 도입을 결정하게 된 매력은 무엇이었나요?Q4. 애프터닥을 사용하시면서 병원 운영이나 업무 환경에서 체감하신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Q5. 앞서 말씀해 주신 것 외에, 애프터닥을 사용하시면서 특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있으실까요?Q6. 도입부터 세팅, 그리고 지금까지의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는 어떠신가요?Q7. 원장님께 애프터닥은 어떤 의미인가요?Q8. 마지막으로 애프터닥 도입을 고민하는 원장님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병원 운영은 언제든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전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애프터닥은 그 가능성을 미리 막아주는 가장 확실한 보험입니다.
Q1. 르비브의원은 어떤 병원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르비브의원은 단순히 미용시술을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환자의 피부를 오랜 시간 기억하고, 질환부터 아름다움까지 건강한 변화를 끝까지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 피부 주치의’가 저희의 정체성입니다.
저는 피부를 단지 차트 위의 진료 대상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원 후 지금까지 상담부터 시술까지 원장인 제가 직접 책임지는 1:1 케어 시스템을 고집해 오고 있습니다.
대형 병원처럼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기보다, 한 분 한 분의 생활 패턴과 피부 컨디션에 깊이 몰입하여 ‘나만을 위한 주치의’를 만났다는 확신을 드리는 공간, 사람 냄새 나는 진심 어린 진료를 지향합니다.
Q2. 병원을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나 철학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가치는 ‘정직함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입니다.
우리 병원을 찾은 분들께 무조건 시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피부가 쉴 때라고 판단되면 "조금 더 지켜보자"며 돌려보내기도 하죠.
환자분들이 저희를 “내 피부에 주치의가 생긴 것 같다”고 신뢰해 주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진료는 순간의 만남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쌓아가는 ‘신뢰의 관계’여야 합니다.
무리한 치료로 당장의 효과를 내기보다, 생활 습관 개선부터 꼼꼼히 짚어주며 장기적으로 피부가 건강해질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다른 병원도 많지만, 나는 다시 르비브로 올 거예요”라는 말을 듣는 것, 그것이 르비브가 환자분들께 드리는 최고의 약속입니다.
Q3. 개원 초기, 애프터닥 도입을 결정하게 된 매력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분산된 채널의 통합’과 ‘운영 매뉴얼의 조기 안착’이었습니다.
개원 초에는 인스타그램, 네이버 톡톡, 카카오톡 등 너무 많은 채널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데, 이를 하나로 통합하지 않으면 반드시 응대 누락이 생기고 효율이 떨어질 거로 생각했습니다.
특히 애프터닥은 여러 대의 PC에서 동시에 로그인해 응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공간의 제약 없이 응대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입 퇴사가 잦을 수 있는 초기에 특정 시술들에 대한 저만의 응대 가이드라인을 매뉴얼로 미리 잡아놓고 싶었습니다.
애프터닥에서 기초적인 대본을 먼저 제안해 주면, 제가 수정만 하면 되는 방식이라, 원장의 수고는 덜면서도 ‘인력의 안정성’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신입 코디 1명분의 4분의 1 가격의 비용으로 병원의 뼈대를 잡고 응대 딜레이를 없앨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도입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직원 한 명당 10% 정도씩만 효율을 올려줘도 병원으로서는 무조건 이득이라는 계산이 섰던 거죠.
Q4. 애프터닥을 사용하시면서 병원 운영이나 업무 환경에서 체감하신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플랫폼 통합을 통한 가시성 확보와 공간의 제약 없는 응대 연속성’입니다.
가장 먼저 체감된 건 응대 딜레이가 사라졌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플랫폼은 PC 한 대에서만 로그인되는 경우가 많아 담당자가 그 컴퓨터 앞으로 가야만 했지만, 애프터닥은 병원 내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동시에 로그인해 응대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직원이 어디에 있던 환자의 메시지를 즉시 확인하고 답변할 수 있어 인당 소화할 수 있는 응대 분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원장인 제가 실시간 상담 흐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환자분이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 컴플레인을 하는 예민한 상황이 생기면, 실장님이 "원장님,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라고 요청합니다.
그럼 저는 제 자리에서 즉시 그 사진과 내용을 확인하고, 상담 창에 직접 등장해 전문적인 답변을 남깁니다.
실장님께 "이렇게 전해라"고 거치는 간접 전달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며, 환자분들도 원장이 직접 나서주는 모습에 큰 신뢰를 느끼시죠.
결국 이런 기민한 대응은 단순한 친절을 넘어 ‘금전적인 리스크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의료는 항상 법적 분쟁의 가능성이 있는데, 부작용을 사전에 컨트롤하고 정확한 안내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 자체가 병원의 금전적 손실을 막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Q5. 앞서 말씀해 주신 것 외에, 애프터닥을 사용하시면서 특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있으실까요?
‘잘하는 직원에게는 시간을 벌어주고, 부족한 직원은 시스템으로 보완합니다.’
좋은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지만, 장인에게 좋은 도구가 주어졌을 때의 퍼포먼스는 차원이 다릅니다.
실무 능력이 조금 부족한 직원은 세팅된 고퀄리티 매뉴얼을 통해 저점을 보완하고, 역량이 뛰어난 직원은 단순 반복 업무에서 해방되어 상담 퀄리티를 높이는 데 집중하게 합니다.
특히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사후 관리는 병원 운영의 신의 한 수입니다.
환자가 듣는 정보는 사실 굉장히 휘발성이 강합니다. 유선으로 안내하거나 종이를 인쇄해 줘도 환자가 "못 들었다"고 하면 그만인 시대죠.
하지만 시술 후 D+7, D+14 등 적절한 시점에 시스템을 통해 주의 사항이 기록으로 남는 순간, 그것은 환자에게는 케어의 증거가 되고 원장에게는 법적 책임을 면하게 해주는 강력한 안전장치가 됩니다.
부작용 케이스를 하나 줄이는 것이 원장의 스트레스를 얼마나 줄여주는지 생각하면 그 가치는 엄청납니다.
또한 인력 수급이 애매한 순간에 애프터닥은 훌륭한 ‘버퍼(Buffer)’ 역할을 합니다.
4명이 필요한 업무를 3명이서도 과부하 없이 소화할 수 있게 하여, 원장님이 개원 초기의 귀한 시간을 인력 문제 수습이 아닌 더 가치 있는 진료에 사용할 수 있게 돕습니다.
Q6. 도입부터 세팅, 그리고 지금까지의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원장의 고민을 시스템으로 녹여내 주는 밀착 케어와 체계적인 교육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개원 초기에는 신경 쓸 일이 너무 많다 보니 새로운 시스템을 세팅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입니다.
하지만 애프터닥은 줌(Zoom) 미팅부터 현장 방문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어 원장이 고민할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초기 세팅 비용이 고민될 수 있겠지만, 원장이 직접 매뉴얼을 짜고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물리적 시간과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훨씬 경제적인 선택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직원 교육의 체계화’ 부분에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원 초기에는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에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저는 파트별·조직별로 무엇을 체크하고 교육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애프터닥은 이런 저의 고민을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도록 밀착 서포트해 주었고, 덕분에 교육 리소스를 크게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비용 지출이 아니라 병원의 운영 품질과 원장의 자유시간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생각하면 애프터닥이 주는 효용은 상상 이상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병원만의 정보가 쌓이고 시스템이 고도화되는 과정을 보며, 도입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확신이 듭니다.
Q7. 원장님께 애프터닥은 어떤 의미인가요?
한 단어로 ‘보험’입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수많은 변수(직원 이탈, 환자 컴플레인, 상담 누락 등)를 시스템으로 미리 차단해 주기 때문입니다.
당장 비용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쌓이는 거대한 리스크와 원장의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입니다.
Q8. 마지막으로 애프터닥 도입을 고민하는 원장님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동료 원장님들께 이렇게 말합니다.
“이거 하루에 식사 한 끼 비용밖에 안 된다. 그 정도 적은 비용으로 원장의 비싼 시간을 벌고 병원의 모든 변수를 통제할 수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있느냐”라고요.

생각보다 많은 원장님이 개원 초기에 매뉴얼 세팅의 중요성을 간과하거나 번거로워하곤 합니다.
개원 이후에도 직원의 입·퇴사, 운영 방향의 변화, 새로운 시술과 장비 도입이 반복되기 때문에 매뉴얼은 한 번 만들어두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원장이 모든 것을 다 챙기려고 하면 결국 통제력을 잃고 진료 퀄리티도 흐릿해집니다.
애프터닥은 원장의 노하우를 시스템화하여 인력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병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도구입니다.
개원 전후의 귀한 시간을 단순 업무나 변수 수습에 낭비하지 마시고, 시스템 투자를 통해 병원 운영의 주도권을 확실히 잡으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Sha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