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의원 운영에 대한 고민이 과연 국내에만 존재하는 문제일까요?
최근 국내 종합병원이 새롭게 설립한 해외 병원에서도 진료 이후 환자 관리 시스템을 운영 전략의 핵심 요소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국내의 여러 병의원에 도입된 재진환자관리 솔루션인 '애프터닥'이 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시작된 재진환자관리
메디팔은 최근, 서울의 대표 종합병원 H+양지병원이 베트남에 설립한 해외 의료기관 'H+하노이'와 병의원 재진환자관리 솔루션 애프터닥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하노이'는 2024년 12월 개원한 국제 메디컬센터로, 총 3,000㎡ 규모에 내과, 외과, 응급의학과 등 12개 진료과를 갖춘 복합 병원입니다.
서울 본원인 H+양지병원은 1976년 개원해 291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한국 상위 병원'에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 신뢰받는 H+양지병원이 해외 분원 운영 초기부터 병원 환자관리 시스템의 파트너로 '애프터닥'을 선택했다는 점은, 국내 솔루션의 글로벌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입니다.
H+양지병원이 선택한 ‘애프터닥’의 3가지 강점
애프터닥은 환자별 치료 특성과 주기에 맞춰 예후 관리를 자동화하고, 정규화된 상담 시스템을 구축해 치료 만족도와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병의원에는 환자 재방문율 상승을 통한 매출 증대 효과를 제공합니다.
치료 주기 기반 자동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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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별 치료 특성과 주기에 맞춰 맞춤형 예후 관리 메시지를 자동 발송
정형화된 상담 매뉴얼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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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응대하든 일관된 품질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병원 상황에 맞춰 구조화
자연스러운 재방문 유도 → 매출로 연결
불필요한 홍보 없이, 치료 만족도 기반의 재방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짐
H+양지병원과 메디팔, 각자의 기대
“H+양지병원은 디지털 헬스케어 도입과 환자 경험 혁신의 모델을 제시해 왔습니다.메디팔의 애프터닥 도입을 통해 병원 운영 효율성과 환자 경험 관리의 혁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상일 H+양지병원 병원장
“H+양지병원이 설립한 해외 병원에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이번 베트남 진출을 기점으로, 애프터닥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애프터케어 시장의 기준으로 자리 잡아가겠습니다.”– 강종일 메디팔 대표
병원 성장의 핵심, 체계적인 환자관리에 있습니다
H+양지병원이 설립한 해외 의료기관에도 도입된 환자관리 솔루션, '애프터닥'
현재 국내 병의원에서는 '진료 이후' 관리가 환자 만족도는 물론, 재방문율과 병의원 수익에 직결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직 직원의 감각이나 경험에 의존한 방식으로 환자를 관리하고 있다면, 이제는 병의원만의 표준화된 환자 관리 체계를 만들 때입니다.
진료 이후 흐름을 체계화하는 병의원이 늘고 있는 지금, 그 변화의 흐름에 함께하세요.
애프터닥이 시작을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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